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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팀은 데일(유격수), 김호령(중견수), 윤도현(2루수), 카스트로(지명타자), 오선우(1루수), 한승연(좌익수), 한준수(포수), 박민(3루수), 김민규(우익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이도현.총 7안타를 뽑아낸 블랙 팀 타선에서는 'KBO 리그 최초의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이 2안타 2득점 1도루로 펄펄 날았다. 데일은 1회 우전 안타를 친 뒤 5회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1회에는 무사 1루 상황에서 김호령 타석 때 2루까지 훔치는 빠른 발을 보여줬다.
또 윤도현 역시 2루타 1개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카스트로와 한승연, 한준수가 안타 1개씩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홍민규가 1이닝 동안 4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1개의 안타만 허용한 채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총 투구수는 12개. 이어 김현수가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1자책), 이태양이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한재승이 1이닝 2볼넷 1실점(비자책), 최지민이 ⅔이닝 1피안타 3볼넷 1실점(1자책)을 각각 마크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홍민규가 1이닝 동안 4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1개의 안타만 허용한 채 1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총 투구수는 12개. 이어 김현수가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1자책), 이태양이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 한재승이 1이닝 2볼넷 1실점(비자책), 최지민이 ⅔이닝 1피안타 3볼넷 1실점(1자책)을 각각 마크했다.
VS
이에 맞서 화이트 팀은 박재현(우익수), 박정우(중견수), 김선빈(2루수), 나성범(지명타자), 김석환(1루수), 정해원(좌익수), 김규성(3루수), 주효상(포수), 정현창(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 투수는 홍민규였다.
총 4안타를 친 화이트 팀에서는 '전천후 내야수' 김규성이 우월 홈런 1개를 포함해,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위를 떨쳤다. 또 박정우와 정현창(2루타)이 안타 1개씩 기록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이도현이 2이닝 동안 10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총 29개의 공을 뿌렸다. 3개의 안타와 2개의 몸에 맞는 볼, 1실점(1자책)을 허용하면서 탈삼진을 1개를 곁들였다.
이어 김기훈이 1이닝 퍼펙트 투구에 성공했고, 김시훈은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를 해냈다. 이준영이 5회 마운드에 올라 폭투 1개를 포함해 1이닝 3피안타 1볼넷 3실점(3자책)으로 흔들렸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이도현이 2이닝 동안 10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총 29개의 공을 뿌렸다. 3개의 안타와 2개의 몸에 맞는 볼, 1실점(1자책)을 허용하면서 탈삼진을 1개를 곁들였다.
이어 김기훈이 1이닝 퍼펙트 투구에 성공했고, 김시훈은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를 해냈다. 이준영이 5회 마운드에 올라 폭투 1개를 포함해 1이닝 3피안타 1볼넷 3실점(3자책)으로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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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이 너무 앞에까지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