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거의 3년인데 우리 아빠 아직도 내 남친의 존재를 거부하려는 중..... 아빠 앞에선 남친 얘기도 잘 안함 근데? 곧 내 졸업식임....... 남친도 오겟다함.... 오지말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