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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엄청 예민하고 섬세한 편인 것 같아. 
그래서 남의 기분을 엄청 잘 알아차리는 편이야..! 

무던한 사람들한테는 엄청 상처 받고 내가 챙겨준 거에 비해 받지 못해서 속상하기도 해. 근데 또 안 챙겨주기엔 나는 챙겨주는 거에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라 그 사람들에 맞춰 나도 똑같이 안 챙겨줘야지! 하면 계산적인 것 같아져서 행복감이 사라져 보상심리 때문에 더 서운함도 느껴지게 되고 상대는 고마워도 안 해
근데 반대로 무던하지 않고 나보다 예민한 사람들은 챙겨줘도 사소한 것만 틀어지면 손절각 잡거나 99번 잘해줘도 1번 서운하게 한 걸로 넌 나한테 못해줬어 이래버리니 너무 지쳐 
모르는척 하기엔 눈치가 빨라서 다 보이니 그것도 안 돼 

내 성격이 가장 문제인거 같고… 사람들 만나는게 편치 않아
사랑 받고 싶은데 막상 나도 할 말은 하는 성격이라 아니다 싶은 관계 정리하고 스트레스 쌓이다보면 혼자 맘 정리하다보니 친구도 없어ㅠㅠ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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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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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너무 어려워
무던한 사람들한텐 내가 완전이고, 예민한 애들한테도 자기들이 눈치 보라고 한 건 아닌데 왜 눈치를 보고 불편해 하냬 😅 다 보이는데 어떡하라구우 …..

내 인생 살다보면 주변에 사람 하나도 안 남을 것 같기도 해서 두려워. 나도 성격 진짜 좀 뭣같다구 스스로 생각하기도 해 ㅜㅜ 좋은 사람을 되고 싶은데 본 성격이 안 되나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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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사람들이라고 남의 기분을 모르는 건 아님..웬만해선 대충 다 같이 있는 사람 기분이며 현장 분위기며 다 알지
거기에 적당히 맞춰서 녹아드는 게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고 어차피 나랑 똑같은 사람은 없는데 정도가 안 맞는 걸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면서 스트레스 받아하면 당연히 사람 못 만나징..
너무 이상적인 관계만 바라는 거 같음 그냥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행동해 누구나 어느 정도 삐걱거림은 있을수밖에 없고 그와중에 내가 도저히 납득이 안 되게 대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런 사람하고만 거리두면 되는 거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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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의 기분을 파악 못하는 애들도 많던데….? 일단 내 주변은 그럴 정도로 무던한 애들도 꽤 있었어 🥲
근데 상대방이 여기서 기분 상한 게 보이는데 그냥 그런대로 지내보니까 그거대로 나한테까지 거리둬버리니까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나랑 똑같은 사람 없다는 걸 머리엔 아는데 하나하나 분석 하고 스트레스 받으니 관계가 즐겁지가 않아 하아! 이런 거 고치는 방법은 없을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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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당연히 그런거 잘 모르는 사람도 많지ㅋㅋ...다만 그런걸 안다고 다 눈치보면서 티내진 않는다고.. 알아도 모른척 적당히 맞춰가며 어울리는 게 사귐이라는 말이야
나 싫다고 거리두는 사람한테 매달려야될 이유 있어? 걍 적당히 돌려주는 사람이랑 어울리면 됨..그거 따지고 있는 게 오히려 남들눈엔 속물처럼 보일텐데 단순하게 생각해..좋으면 보고 거슬리면 안 보는거지 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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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잘 못 끊어내는 것 같아
나한테 멀어지려는 사람들을 더 붙잡게 되고 그래.. ㅜ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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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건 자존감의 문제일듯..세상 사람이 다 날 좋아할 순 없는데 왜 나 싫다는 사람한테 매달려ㅋㅋ..그 사람도 너와 멀어지려는 나름의 이유가 있을텐데..풀어보려 해봐도 안 되는 인연은 그냥 보내주셈 어차피 모든 사람을 다 곁에 둘순 없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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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쓴아 나랑 비슷한 성격인것 같아서 잠자러가다가 댓글 남겨
나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런성격이여서 인간관계 자체가 좁고 깊은편이야 너무 예민미있는 애들하고는 어쩔수없이 멀어지고 투박한 사람들하고는 가까이 지낼수가없더라 근데 그렇게 오래 살진않았지만 느껴지는게 나랑 안맞는 사람과 억지로 끼워맞추기가 쉽지않더라고 그래서 인간관계라는거에 집착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순간부터 나를 괴롭히던것들에서 멀어질 수 있었던것 같아 그리고 당장의 지금 한때를 보지말고 정말 너가 소중하다 생각되는 인간관계들에 대해서 길게보고 너가 그 사람들을 포용한다, 키운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인연이니까 어느정도는 감내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항상 해오던대로 그사람들을 진정으로 위해주다보면 몇년이고 몇달이고 결국 그사람들도 다 알고 깨닫고 나라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주더라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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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앙.. 자러가다가 답글 달아준 거 너무 고마워 10년째 집착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데 그게 너무 잘 안 돼! 윗 댓처럼 남과 내가 다르다는 것도 스스로 강박마냥 잘 못하는 것 같아 (외동이라 그런지 다른 사람과 잘 부드럽게 잘 지내는 걸 못하는 느낌.. 중딩까진 잘 지내다가 머리가 크고 생각이 많아지지 더 이러네)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말아야겠다! 하면서도 바로 바뀌지 않던데, 방법이 있었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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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내스스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고민인 점이 많았는데 나는 너랑은 살짝 다르게 유들유들하게 사람들이랑은 잘 섞이는데 50명의 한명 정도의 진짜 잘맞는 친구가아니면 단둘이는 어색하고 그 시간이 진짜 힘들더라고 그게 몇년을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고 그동안 내가 사귄 한두친구만이 둘이 있을때 편안한걸 느끼고나서 타고나길 성격이 맞는 사람이 많지 않나보다 하면서 내 성격을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

그 전에는 나도 이런걸 고치고싶고 어떻게 성격을 바꿔야할까 고민도 많이하고 울기도 많이울었는데 그냥 접근법을 바꿔버리는게 도움이 된것 같아 인간관계든 내 인생이든 내가 되고싶은 나든 인위적인게 답이아니고 진짜 나한테서 출발해서 내 진짜 성격은 뭐지 나는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상황에서 어떤사람이고 그렇다면 나랑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이런걸 좀 많이 생각해서 타고난 내 성격에 자연스럽게 맞아질수있는 것들을 찾고 거기에 맞추려한거같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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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리고 인간관계에 가장 힘들었을때가 인생에서 중요한 지점이 아닐때가 많았어 내가 노력이나 관심을 쏟아야할 목표가 딱히 없었을때? 지금은 일상이 바쁘고 내가 성취하려는 몯ㄱ표가 있고 그거에 따라갈려고 열심히 살다보니까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했던건 크게 느껴지지않더라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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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는 거 같아. 나 취준 기간, 남자친구 있을 때는 오히려 친구 관계에 신경 하나도 안 쓰고 무던했던 거 같다! 지금 직장 들어가기 전에 쉬는 타임이라 더 그런 것두 같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면서 의존할 곳도 사라지구 자존감도 더 낮아져있어서 그런것도 같네 ㅜㅜ

쉬는 기간동안 나에 대해서 스스로 더 알려고 노력해볼게! 넘넘 고마웡 잘좌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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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너 인생 살면 주변에 신경을 많이 안 쓰게 됨 적당히 거리가 생기면 오히려 인간관계는 쉬워짐. 감정 빼고 그냥 같이 하는 순간들을 즐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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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구 하나한테는 꼭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 ㅜ
부모님이었는데 독립하다보니까 남자친구 혹은 없어지면 친구한테 무조건 의존하고 기대를 많이하는 것도 같아…
이런 건 어떻게 고쳐? 취미나 이런 걸 더 많이 만들어야하나! 그리구 내가 원래 성격이 엄청 방방 뛰고 밝고 그러다보니 안 어색했었는데 생각이 많아지고 내가 좀 약간 과도기에 있다보니까 어색한 친구들 침묵 생기는 관계가 많이 생기더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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