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거짓말하거나 무례하게 행동해도
일단 경고하고 버티면서 만나다가 그것보다 작은 이유가 거슬려서 헤어져
애인의 특이한 부분인데 내가 참고 만났던것들이 꼭 거슬려
예를들면 굳이 영화관가서 영화보는거 안좋아한다거나, 돼지고기를 안좋아한다거나 이런 취향들
내가 용서해주고 양보했는데 쟤는 이것도 한번 못해줘?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내가 큰 단점도 안고 갔는데 저거까지 신경쓰이게 하네 정떨어진다 싶어서 그냥 헤어지자고 하는듯
심리적으로 표현하자면 물잔에 찰랑찰랑 차있다가 물 한방울 똑 떨어트렸는데 못버티고 넘친 느낌..ㅠㅠ
나중에 맞춰준다 하면 왜 이제와서? 헤어지자고 하기 전에 맞춰주지 싶어서 더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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