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여선임이 "당연하다는 말 무례하니까 쓰지말도록하시고, 말하는거보니까 본인의 가정환경이 억눌린 환경에서 자랐나 본대" 라는데, 이게mz구나" 라는데 ㅋㅋㅋ
내가 뭘하나 안했는데, 그걸 아직도 몰라요? 이러는거야
3-4명 있는데에서. 그래서 나도 화나서
말씀이 없으셔서 안했다 라는 취지로 이야기했고
설교를 들음.
이건 이렇게 넘어갔다?
그 후 에, 오늘 ㅋㄴㅋㅋㄴ
내가 밖에 철문 닫는 업무를 안한거야.
신입이라 실수를 한거지. 근데 그걸 안했다고 못들어오시지 않아. 아주 작은 실수거든. 암튼 실수는 실수니까
아 네네 지금 하고올게요 ! 하고 왔는데 또 그거 신경써라 말을 하길래 네. 했는데, 또 한번 더 와서
그거때문에 남자팀에서 벌써 말돈거알아요?
나 1년 하면서 이런 사람은 또 처음보네
하는거야. 단지 회사 입구 철문 안 안열어둔걸로 이야기하는거임 지금. (반은 열려져 있어서 큰 철문 안열어도 크게 피해가 없는 상황임)
그냥 신경쓰라고 하셨으면 알람이라도 맞춰두고 잊지않으려 애썻을거같은데, 그렇게 들어오니 화가나서
마우스 개 쎄개 내려침 이미 일전에도 4-50대 선임 세명이서 내 뒷담한거 안 상태에서 터진거임 나도.
그래서 신입 한달차고, 완벽할 수 없는거 압니다.
당연히 실수 한두개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하고 이야기함 (화나서) 그랬더니
앞으로 살면서 당연히라는 말은 하지말고
선생님 새로운 면 다시봤다는 둥
가정환경이 보인다 얼마나 억눌려서 살았을꼬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그 작은 실수가 남자팀에게 퍼졌다길래
아까 남자샘에게 다음부턴 실수 안하겠다고 하니까
남자팀은 아예 이 사실 조차 모르고 있다고 사과안하셔도된다고 하시던데.. 진짜 얘기가 퍼진게 맞나요? 하니까
퍼질거같다고 한거지.. 그리고 아효 이런게 엠지가?
지금 따지는거야? 왜이렇게 융통성이 없어?
그걸 또 가서 사과를 하나? 아이고 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앞서나가요 선생님 자기실수를 왜 선제사과를 해? 라고 함
내가 잘못한거 있으면 알려주라 수용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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