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주인이랑 엄마랑 아는 사이라 엄마가 문자로 내 미용실 예약 해줬거든
근데 내가 딱 들어가니까 미용실 주인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어? 어머니는 애기가 온다더니 아닌가보네…?” “애기가 온다던데.. 큰애 말씀하시는거였구나?” 이럼..ㅋㅋㅋ
내 동생이 20살인데 걔가 오는줄 알았나봄
참고로 나는 24살ㅋㅋㅋㅋ 애기 아닌건 알지만 저러니 기분 나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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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주인이랑 엄마랑 아는 사이라 엄마가 문자로 내 미용실 예약 해줬거든 근데 내가 딱 들어가니까 미용실 주인이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어? 어머니는 애기가 온다더니 아닌가보네…?” “애기가 온다던데.. 큰애 말씀하시는거였구나?” 이럼..ㅋㅋㅋ 내 동생이 20살인데 걔가 오는줄 알았나봄 참고로 나는 24살ㅋㅋㅋㅋ 애기 아닌건 알지만 저러니 기분 나빳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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