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스타벅스의 한 내부 관계자는 〈녹색경제신문>과 통화에서 "(해당 행사를 기획한 담당자가) 젊은 친구다. 5.18에 대해 자세히 모르는 친구였다"고 해명했다. 해당 행사에 대해서는 "현재 모든 진행이 중단됐다. 담당자의 해당 업무도 중단시킨 상황"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