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이 너무 갖고 싶어서 안경점 갈까말까 3만원 낼까말까 생각해봤더니 난 그 안경의 지적인 이미지를 갖고 싶었던 거 같길래 가성비로 다이소 2천원짜리 샀고 며칠만에 질림 현명한 판단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