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을 따라가는 보호자의 케이스가 있을까?
내가 우울증이 정말 심한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도 강아지를 보내고 나면
내가 못견디고 따라가고 싶을것 같아서
몇년을 망설이고 있거든
아니면 반려동물을 보내준 대로 그대로 잘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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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을 따라가는 보호자의 케이스가 있을까? 내가 우울증이 정말 심한데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도 강아지를 보내고 나면 내가 못견디고 따라가고 싶을것 같아서 몇년을 망설이고 있거든 아니면 반려동물을 보내준 대로 그대로 잘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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