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인학교 강사거든? 근데 내가 진짜 20대 중반 개개개막내 손주뻘 강사인데 호칭 뭐라불러도 이상해
어머님-어머니 아님, 할머니임, 혹은 미혼임
할머님- ”할머니? 내가 늙었다 하는거야?!“
어르신- “나 안늙었어!”
선생님- 내가 선생님임 서로 선생님이라 부르는 이상한 상황
회원님- 이상함 그냥
학생- 이건 진짜ㅜ아닌듯
언니오빠- 머리에 총맞았음?
이모삼촌-이상함
ㅇㅇㅇ님- 이름 아직 다 못외움 뭔가 님님 거리니까 거리감있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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