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치원 다닐때는 원생들이 선생들 눈치 많이 봤고 선생의 불합리 함을 엄마한테 말 하는게 굉장히 눈치 보이고 수치 스러웠음 혹여나 얘기해도 선생이 모르게 끔 티 안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 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새는 선생들이 더 눈치를 본다지..
누가 더 눈치를 본다는게 잘못되긴 했지만 조금이라도 유치원 시절이 덜 불행했다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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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치원 다닐때는 원생들이 선생들 눈치 많이 봤고 선생의 불합리 함을 엄마한테 말 하는게 굉장히 눈치 보이고 수치 스러웠음 혹여나 얘기해도 선생이 모르게 끔 티 안나게 해달라고 신신당부 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새는 선생들이 더 눈치를 본다지.. 누가 더 눈치를 본다는게 잘못되긴 했지만 조금이라도 유치원 시절이 덜 불행했다면 좋았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