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걸로 정 안 떨어질거 아는데도 너무 신경쓰여ㅠㅠ 내가 엉덩이쪽이랑 허벅지쪽에 좀 심하게있거든… 어릴때부터 이랬어서 막 어릴때 목욕탕 가도 부끄러웠고 짧은 치마나 바지도 신경쓰여서 자주 못입고 그러거든…. 내가 평소에 그래서 가리고 다니고 자세히 보여준적은 없어서 애인이 못봤거든 나중에 보면 이게뭐지???? 생각할까봐ㅠㅠㅠㅠ
지금까지 맨날 숨겼어…. 물건이나 이불이나 뭘로 무조건 가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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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로 정 안 떨어질거 아는데도 너무 신경쓰여ㅠㅠ 내가 엉덩이쪽이랑 허벅지쪽에 좀 심하게있거든… 어릴때부터 이랬어서 막 어릴때 목욕탕 가도 부끄러웠고 짧은 치마나 바지도 신경쓰여서 자주 못입고 그러거든…. 내가 평소에 그래서 가리고 다니고 자세히 보여준적은 없어서 애인이 못봤거든 나중에 보면 이게뭐지???? 생각할까봐ㅠㅠㅠㅠ 지금까지 맨날 숨겼어…. 물건이나 이불이나 뭘로 무조건 가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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