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만나면 메뉴나 뭐든 서로 맞춰주거나 한번 양보했으면 한번 양보받고 이러잖아?
상황에 따라 조금은 다르겠지만…근데 최근에 친해진 친구는 좀 별론데 어떤지 봐주라.
고기를 먹으러가서 나는 냉면을 친구는 밥이랑 된장찌개를 먹고싶어했단말이야?
가격은 두개가 1000-2000원 차이났어. 근데 내가 따로 각자원하는거 시켜먹자 이랬거든?
그니까 표정이 안좋더라고 그래서 시켜먹다가 그냥 메뉴를 좀 통일할것그랬나? ㅎㅎ 이런식으로 던졌는데
어이없단 표정으로 아니야 됐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
근데 그냥 각자 먹고싶은거먹으면 되는거 아닌가? 이게 별일아닌것같은데
뭔가 항상 내가 본인취향이나 상황에 맞춰주길원하는것같아…근데 별거아니라서 말하기도 뭔가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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