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될 정도로 많이 나와
몇개월 전부터 그런 것 같은데
원래 일할 때, 데이트 할 때 전혀 방귀로 불편해본 적 없는데
이젠 자꾸 남친이랑 있을 때나 회사에 있을 때나
방귀가 계속 나오려고 해서 좀 곤욕스러울 때 많음
근데 이게 처음엔 그냥 뭘 좀 먹어서 그런가 했는데 아닌듯
계속 방귀가 나옴
그래서 회사에서도 버릇처럼 계속 참아서 속방귀 엄청 뀌게 되고
내가 요즘 느낀 게 예전에 4년 만난 전남친이랑도
4년내내 방귀 안 트고 살아도 멀쩡할 정도로 방귀를 거의 안 뀌었는데
지금 남친 몇달 안 돼서 아직 방귀 안 텄는데 걍 시도때도없이 나오려고 해서 최근에 실수로 참다못해 뀌어버림
이정도임..
집에서 혼자 있을 땐 거의 1~20분에 한 번 나오는 거 같아
왜이래 병원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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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챗지피티 난 네 실제 모습을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