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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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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지긋지긋함 진짜로 내가 누군갈 이렇게까지 싫어하게 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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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숨긴다고 숨겨지는 게 아니니까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원래 성격 나쁨(이기적이거나 음침함) + 우울증이면 정말 최악이더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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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내가 말하는 건 알아주길 바라면서 티내는 사람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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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ㅎ 그것도 공감해 나 당해봄.. 자해 상처 냅다 들이대는 사람 2명 겪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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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두명이 맨날 그래서 최근에 연락 끊어버렸어 자해하고 피나는 사진을 나한테 대체 오 ㅐ보내냐고 병원을 가라고 하 ㅋㅋ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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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울증을 '티내는 사람' 이게 ㄹㅇ인듯...숨겨지지 않는 거랑 티내는 건 또 다른 느낌이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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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우울증 오랫동안 앓았는데 나는 우울은 옮는다고 생각해서 절대 티 안 내고 어디 말할 곳 필요하면 상담받았어 솔직히 티 안 내려고 하면 어떻게든 안 낼 수 있고 누가 알아챈다고 하더라도 노력하면 티는 좀 나더라도 어느정도는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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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 중에도 정신과 다니는 애들 꽤 있는데 다들 말하기 전에는 전혀 알 수 없었음 그리고 서로 알게된 뒤에도 각자의 정신병적 힘듦을 토하거나 하지도 않고 근데 친구한테 그런거 티내고 알아달라고 하는 애들은 관계 유지하기 힘들듯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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