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무섭긴한데 어떻게 양육환경이 된다면 마음 잡을 수 있을 것 같거든
그리고 그 양육환경이 해쭈네 같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음...
남편이 나한테도 애한테도 애정 많은 거 눈에 너무 잘 보이고 양가 가족들도 나한테도 남편한테도 애한테도 다 잘 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애 보는 것도 잘 해주고... 주위 돌아다니면 애기 예뻐해주는 나랑 관련없는 사람들도 많고
내가 출산 생각 1도 없는 이유가 키울 자신이 없어서인데 저런 환경 속이라면 생각해볼만도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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