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이 아직 많이없어서 집 놀러오라고 해서 몇번 갔는데 ㄹㅇ 쓰레기도 널부러져있고 화장실도 개판이고 그래서 진짜 한심했거든?
나중에 우울증 있다는거 듣고 이해가더라
심지어 나만 부른것도 아니고 다른친구들도 여러명 불러서 다같이 거기서 술마시고 놀고 했는데 다들 집좀 치워라 이러면서 장난으로 뭐라했는데
진짜 몇년전부터 우울증 약 먹고있단 얘기 듣고 100000%이해함 .. ㅎ 좀더 친해지고 나서 알게 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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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이 아직 많이없어서 집 놀러오라고 해서 몇번 갔는데 ㄹㅇ 쓰레기도 널부러져있고 화장실도 개판이고 그래서 진짜 한심했거든? 나중에 우울증 있다는거 듣고 이해가더라 심지어 나만 부른것도 아니고 다른친구들도 여러명 불러서 다같이 거기서 술마시고 놀고 했는데 다들 집좀 치워라 이러면서 장난으로 뭐라했는데 진짜 몇년전부터 우울증 약 먹고있단 얘기 듣고 100000%이해함 .. ㅎ 좀더 친해지고 나서 알게 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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