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31인데 자리못잡아서 엄빠랑 같이사는중
나 작년말에 퇴사하고 지금까지 그냥그냥 사는중인데
점점힘들어져서 본집 들어갈려는중 일본 워홀 생각중이긴함...
엄빠 대구사람인데 이번주에 사촌결혼식땜에 대구내려가잇음 우리남매랑 어릴때부터 엄청친햇던애라 우리한테도 계속 같이가자고햇는데 계속싫다고해서 결국그냥 엄마랑아빠만감... 본집들어가면 더 심해지겟지?
스트레스도받고 미안하기도하고 그렇다ㅜ
평범함에서 도태되는기분이야
엄마랑아빠 진짜 우리만 보시면서 사는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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