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안전봉에 호치키스 박힌 암릉길 타고 오르는데많지는 않지만 갑자기 비 내려서 공포감 극대화됨.......정상 도착하니공포 안 느꼈을 때보다 체력 더 소비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