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전교회장까지 할 정도로 사람 좋아하고 사람 잘믿고 정주고 성격 밝아서 남들도 좋아해주고 그랬는데 관심 받으니까 일면식 하나 없는 사람이 질투난다고 내 뒷담하고 다니고 억까는 수도없이 받고 진짜 친한 사이라고 생각한 사람도 알고보니 나 싫어했고 이러니까 정병올거같아서 점점 사람 못믿겠고 그냥 진짜 마음 맞는 극소수만 만나게 돼 자꾸.. 새로운 동아리나 모임 이런거 나가서 사람 사겨볼까싶다가도 그 안에서 또 온갖 암투가 있을거 생각하면 피곤해서 끼기 시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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