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트라우마 유발될 정도로 가족이 너무 싫어ㅠ
어렸을 때부터 계속 애비가 욕하고
나 고2 때 갑자기 지혼자 결정해서 나한테 말도 안하고 이사 결정내려서 고시원 살게 하고
성인되고 대학생 4년 +취업 후 회사 생활1년 반 동안 자취하느라 연락 거의 안하고 살았고 이번에 회사 때려치고 공기업 준비하느라 돈 걱정 없이 취준 집중하고 싶어서 자취방 정리하고 본가집에 왔는데
나 어릴 때랑 똑같이 아빠 개 예민하고 나한테 쌍욕하고 내 인생에서 죽고 싶다는 생각들게 하는게 아빠 밖에 없음
면접 본 거 붙으면 바로 연락 끊고 예전처럼 연락안하고 집구해서 나가고 싶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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