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뭐 쉽냐고 자꾸 엄마가 취업해서 집 나가라는데 그렇다고 여태 논적도 없고 일도 나갔고 최근 2년간은 달에 최소 180이상 벌다가 가게 폐점에서 쉰지 한 달 되었는데 자꾸 엄마가 취업해서 집 나가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