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합격은 했는데 출근일은 아직 미정이고, 아마 6월부터 출근하게 될 것 같다 새 알바 구하시기 전에는 내가 그래도 봐줄 수 있다~ 이 정도 얘기했는데 사모님이" 그건 당연한 거 아니냐!! 우리도 맘에 드는 사람이 있어야 구하는 거지. 너 9월까진 해야 돼!!" 이러시는 거
사장님은 얘기 듣고 최대한 빨리 구해야겠네.. 이러셨는데 사모님이 계속 나한테 평일엔 출근하고 주말엔 그냥 편의점 다니면 안 되냐??! 문제될 거 없다~!! 막 이러셔서 갑갑..
일은 괜찮은데 두 분 다 나이 많으신 어르신이시고 특히 사모님이 강박+컨프여서 정신적으로 힘듦(내 카드번호를 어떻게 아시는 건지 전 주에 산 걸 가지고 "이건 왜 샀냐. 심부름한 거냐." 이런 식으로 물어보시는 스타일..)
최대한으로 붙잡아두려고 하시는 건지 공고도 안 올리셨다...🥹 이대로 새 알바 안 구하고 뻐팅기시면 어카냐..

인스티즈앱
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