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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라는 숫자에서 멈춰선 아홉수의 클로저
— 햇 (@hetzzang) May 24, 2026
예년과 다른 구속과 마음대로 되지 않는 제구, 여전히 젊은 나이 2001년생의 가슴을 짓누른 어려움의 터널은 이 선수를 더 강하게 다듬었습니다
최강 셋업맨의 유쾌한 오늘 일요일 클로저 아르바이트 대타는 성공을 거둡니다. 의심의 눈초리 질책의 쓴소리… https://t.co/22yi1UDRCq pic.twitter.com/zM9RnCr2NA
오늘 승리콜 ㄴㅁ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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