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드를 분실해서 요 며칠 현금들고 댕기면서 쓰는데
오늘 키오스크 있는 카페에서 현금결제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대답도 안하고 사장님이 완전 귀찮다는 표정으로 알바한테 “너가 가서 결제 좀 해줘” 이러더라ㅠ
난 현금영수증도 안 했고 그냥 조용히 결제만 하려던 건데 괜히 민폐 끼친 사람 된 느낌이라 좀 민망했음…ㅎ
물론 바빠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현금 쓰면 원래 좀 눈치 보이는 분위기야..? 괜히 신경 쓰인다
그리고 나이좀 있으신분들은 키오스크도 어렵고 현금이 편하실텐데 어딜가나 좀 이런분위기면 힘드실거같다는 생각도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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