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밥먹는 식사자리가
퇴근하고 소소하게 대화하는게
엄청난 행복이었다는걸
그리고 그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다는겅
힘들게 번 돈으로 엄마한테 뭐 하나 사드리고
엄청 좋아하는 모습 보는게 내 인생의
자그만한 낛이었다는걸
올해 엄마랑 일본여행 가기로 했는데 못 가게 돼서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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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밥먹는 식사자리가 퇴근하고 소소하게 대화하는게 엄청난 행복이었다는걸 그리고 그게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다는겅 힘들게 번 돈으로 엄마한테 뭐 하나 사드리고 엄청 좋아하는 모습 보는게 내 인생의 자그만한 낛이었다는걸 올해 엄마랑 일본여행 가기로 했는데 못 가게 돼서 너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