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게 살았을거라 생각해선지… 그리고 자식들도 있고 근데 서울가서 노인빈곤 쎄게 체감하고 좀 충격먹고 옴그리고 나이들고 노인나인될쯤 더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더 깔끔하게 살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