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 사는데 직장까지 지하철 직행으로 편도 20분 이내, 터미널이랑 기차역도 30분 이내라 본가 왔다갔다 하기도 상대적으로 편함 이게 압도적으로 좋긴 하고든.. 작고 소중한 월급에서 주거 고정비로 최소80 나가는데 불만 없을 정도로
근데 이게 출퇴근만 놓고 보면 좋은데 휴일에 할 게 너무 없어 난 집 근처에서 혼자 걸어다니면서 노는 거 좋아하는데 걍 너무 번화가라서 내 취향(?)으로 놀 수 있는 곳이 없고+ 내가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 원룸치고도 주방이 너무 좁거든,, (집 자체는 걍 원룸인데 분리형이라 주방, 욕실은 ㄹㅇ 최소한의 공간만 있음... 문짝 땜에 보조주방 이런 걸 만들기도 공간이 애매)
근데 솔직히 서울에서 이 금액에 이 위치에 월세가 더 저렴하기는 어려울 것 같으니.... 좀 더 큰 집을 찾아 경기도로 갈까 싶어짐.. 근데 뭔가 시간이 길어지면 돈이라도 아껴야지!해서 월세 확실하게 더 낮은 지역을 찾다보니 출퇴근이 환승 포함 왕복 3시간 거리는 되어냐 할 것 같은 거리가 됨 당장 2~3년 정도는 크게 이직할 생각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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