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대1 통학러라 아침 1교시였어서 아마 6시반인가 그랬음 진짜.. 걍 잠... 정말 어떻게 졸음이 온다...하는 꾸벅꾸벅도 없이 걍 풀잠때림 진짜.... 탄탄한 어깨를 가진.. 감사하신 분... 아직도 기억에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