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상대는 갑자기긴 하지만 울면서 안 잡고 받아들였어
카페에서 얘기하다가 내 자취방와서 짐정리하고 방금 갔어
진짜 울고불고 이런것보다 서로 그동안 수고했어하면서
다정하게 지내다가 갔다.. 마지막으로 고마웠다고 안고
잘 지내라고 보냄
사람으로선 좋으니 가끔 얼굴보고 밥은 먹자고
이성적인 마음이 없어진거라 그게 미안하지만 너가 너무 힘들면 언제든 연락은 해도 된다 이정도..
재결합 마음 0이고 스킨십도 안한지 오래됐었어 내가 마음떠서 스킨십 거부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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