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이야기임
일단 겁나 산만함. 30분짜리 짧은 강의를 들어도 집중 잘 못해서 막 7번씩 나눠들음… 근데 이래놓고 필기도 안함
그리고 시험 좀 자기가 못칠거 같다 싶으면 걍 포기하고 안감
근데 시험 날짜 잡을때도 겁나 넉넉하게 잡아둠.. 뭔 컴활 필기를 2달 뒤걸로 잡겟다고 햇을때 속으로 뭐지? 함 (백수엿음)
너무 늘어지니까 걍 아 넉넉하네~ 하고 공부 안하다가 닥치면 공부해야되는데 아 이제 하긴 늦엇어.. 하고 포기함
그래놓고 꼭 높은 급수 도전하고 싶어함 낮은것부터 하라고 넌지시 말햐주면 수험비 아깝다함
여기에 더해서 매일 공부 일정을 잡는데 계획 세우는 것도 맨날 못함 ㅜㅜ 그냥 세우고 실패햇다가 아니러 그녕 세우기 자체가 불가한 케이스엿음…
그래서 아직도 자격증 없더라고 .. 좀 보고 잇으면 음.. 싶어질때가 잇음 이러면 딱히 뭔가 성실함도 안보여서 자리 소개도 안시켜주게 되는거 같음.. 주변에 괜찮은 사람 없냐 해도 다른 사람 소개해주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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