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19살까지는 소극적이고 사람 불편해서 말도 많이 못하는 사람이었는데성인되면서 어쩔티비 어쩔냉장고 어쩔인덕션으로 살고 있음뭔가 사람 무서운 게 없어지고네가 나를 칠려며 쳐봐라 112 누른다로 성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