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로 4년째 시험 준비중이거든 합격하면 친구랑 여행가기로 했어 근데.. 아직까지 취준중이라 못갔지
근데 어제 만나서 합격하면 우리 몇박으로 가자 뭐 어디가 좋대 뭐도 먹어보자 이렇게 말하는데 되게 심드렁하게 반응하면서 “야 이 얘기 몇번째야 작년엗도 했잖아” 이래서 난 “작년에도 여행 계획 세우더니 떨어졌잖아” 이렇게 받아들였어 그래서 아왜 그렇게 말하냐 좀 짜증낸건 맞는데
친구는 “뭐가? 아니 진짜 가는거 확정도 아닌데 맨날 계획만 하는거 이제 지겹다 확실해지면 얘기하면 되지 않냐” 이러면서 제목같이 말했어
너네가 보기에 내가 받아들인거 예민하게 군거같아? .. 오해의 소지 있는 말맞지않은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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