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가려고 막 알아보면 벌써 지쳐가지고 가기 싫고 이런거 보면 마음을 몸이 못따라가는듯 ㅋㅋㅋ큐ㅠㅠㅠ
그리거 막 어디어디 갈지 정하는 것도 너무 귀찮음... 진짜 어디가 가고 싶어서 가는 거 아니면 그냥 발 닿는대로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가 하고 싶음... ㅎ
그래서 이런 스타일 아니면 누구랑 같이 여행 못가겠고 누구랑 같이 갈 때만 생기는 그 의무감...? 책임감? 같은 게 없으니까 더 행동이 안 되는 느낌 ㅋㅋ큐ㅠㅠ
평생 여행 못가겠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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