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다이어트하면서
163에 54까지 뺐거든
한 9키로 정도 뺀 거라
지금도 날씬해졌단 소리 많이 듣긴하는데
그래도 천천히 여름 안에 2키로 정도 더 빼려고 하는데
엄마가 이제 그만하라고 우심ㅜㅜㅋㅋ
이해는 가는게 울 언니가 오래전에 다이어트 한다고
한약 먹으면서 몇개월간 심하게 절식하면서
저체중 되고 건강 심하게 망가져서
수술대 위에 2번이나 오름..
언니가 지금은 다행히 건강해져서 조카도 낳고 했는데
엄마한텐 그게 너무 충격이 컸었나봐..ㅋㅋ
근데 난 식단하고 운동하면서 꽤 건강하게 빠졌거든..ㅋㅋ
몰래 하기엔 같이 살아서 식단하는 게
엄마 눈에 보이니까 난감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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