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공무원 일하기 시작한 지 2년 반정도 됐거든..
근데 내가 지금 생각해보는데 일을 너무 개떡같이 해서
나중에 감사 걸리면 진짜 탈탈 털릴 것 같거든?
어느 정도냐면
1. 지출예정일자랑 결의일자 안맞춰서 장부 1년동안 안맞음
(변명이지만 계장님도 실장님도 아무도 말을 안해줘서 몰랐음.. 실장님 바뀌고나서야 알았어)
2. 요즘 물품 감사 빡센데 컴퓨터였나 내용연수 안 지난 거 실물 없길래 그냥 불용 시켜버림
학교에 있을 때는 이정도였구 기관 넘어가서는 진짜 더한 사고도 침.. 생각하기도 싫을 정돈데
진짜 나중에 걸리면 면직해야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되는데
내가 왜그렇게 일했나 후회되기도 하고 ㅜㅜ
그래서 요즘 걱정이 많은데 그냥 일단 모른척하고 살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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