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윗층에
조용한 노부부 사셔서 못 느꼈던 거였어...
이사 가시고 신혼부부 들어왔는데
밤 12시 넘어서도
남자 목소리 쩌렁쩌렁 울리거나 둘이 싸우는지 소리 지르고
거실 욕조에서 뭘 했는지 모르겠지만 내려앉아서
우리집에 누수 생기고.....
진짜 윗집에 누가 사는지가 정말 중요한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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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윗층에 조용한 노부부 사셔서 못 느꼈던 거였어... 이사 가시고 신혼부부 들어왔는데 밤 12시 넘어서도 남자 목소리 쩌렁쩌렁 울리거나 둘이 싸우는지 소리 지르고 거실 욕조에서 뭘 했는지 모르겠지만 내려앉아서 우리집에 누수 생기고..... 진짜 윗집에 누가 사는지가 정말 중요한 걸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