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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제목 보고 미친 인간 또 있네 라고 생각하겠지만 진짜 진지함....

어릴때부터 순하고 착하다, 어른스럽다 라는 말 진짜 항상 들어왔고

커서도 그런 얘기 많이 들었어

그리고 마음이 약한것도 맞아

가족들도 가끔 내가 마음 약한거 알아서

00아 ~~안 해주면 엄마가 00이한테 서운한데~  라던가

친언니는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우기다가 내가 용기내서 반박하면 아~00이 가스라이팅 하려고 했는데 안 먹히네 ㅋㅋ 이라던가...

대학 와서 동기나 알바 동료들이 뭐 부탁해도

사실 내 선에서 엄청 무리한거 아니면 다 들어주는데

가끔 주변에서 거절도 좀 하라고 얘기 듣거든

전남친도 싸웠을때 나한테 너 원래 이렇게 호구같냐? 이런적 있고...

주변 친구들이 늘 나한테 가족들한테 독립하더라도 이상한 남자 만나서 인생 꼬일까봐 걱정이라고 진지하게 얘기하거든

마음 약한건 어떻게 고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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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못고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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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본문 성향인데 못고쳐 고치기 힘들어 천성이라 누구랑 싸우는 것도못하고 의견 나누는정도 논쟁도 힘들어하지않아? 무조건 내 잘못헌 부뷴 찾고 천성이라 소치는건 너만 스트레스 받을거임 조금 나아지는거에 의의를 둬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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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맞아 ㅋㅋㅋ 나도 어쩌다 싸우게 되면 내 잘못부터 찾고 먼저 사과해
시간이 흘러 되돌아보면 가스라이팅 당한거였는데.....
그냥 조금 나아지는 것 밖에 없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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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보이스피싱같은거 당해봐야알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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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용기내서 반박하기를 습관화 시켜봐.. 성격 고치는게 젤 어렵긴해도 고쳐야 편하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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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관련 책을 읽어봐 나는 사람 마음에 관한건 주변 사람들 조언, 인터넷 글들 보다 책을 통해 배우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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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걍 기질이야 엄마아빠가 그렇게 키운거임 착하게 행동하게 ㅠㅠ 걍 받아들이고 사셈 고치려고하면 스트레스받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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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러다가 너 만만하게본다 ...
거절하는걸 두려워하지말고 정중하게 거절하면 돼 아무문제없어
"미안한데 이러이러해서 좀 힘들거같아!" 이런식으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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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착한아이증후군일 가능성 높음.....걍 살면서 몹시 억울하고 힘든 상황을 쉬지않고 계속 겪으면서 살다보면 자연히 냉정한 인간이 됨 내가 그랬..... 좋은 게 좋은거고 나한테 못되게 구는 사람도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 아니면 저 사람도 힘들어서 그러나보다 이러고 이해해주는 호구였는데 하도 억까 당해서 내가 병이 생기고....그 병으로 힘들어한지 4년쯤 되니 어쩌라고 마인드 탑재됨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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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금도 여전히 너무 착하단 소리 많이 듣고 살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하고 거절할 건 하고 싫으면 티도 낸다.... 밟히면 꿈틀하게 되더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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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안 고쳤음 좋겠어 착하고 순한 게 얼마나 좋은 건데 다만 만만해 보이진 않아야겠지!
전남친이 호구 같다고 할 때 화냈어? 화내기 까진 못 했더라도 기분 나쁘다고 표현했어야 함. 너한테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을 절대 그냥 넘기지 마 정색하고 그건 좀 기분 나쁜데? 라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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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쓰니가 고쳐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화가 난다…순하고 착한 게 고칠 일임? 그거 알고 이용해먹는 인간들이 나쁜놈들이지 지들이나 인성 개조시켜…걱정이랍시고 너 그렇게 살지마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쓰니한테 하등 도움이 안된다는 걸 모름 걍 쓰니는 쓰니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대로 사시길 그리고 막 성격 바꿔라(?) 이런 얘기가 아니라 너 자신을 위한 말들은 하고 살면 좋겠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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