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생수통 들다거 허리 삐끗한 거 같아서 정형외과 갔는데 그땐 끝쪽 척추뼈 간 간격이 좀 좁다는 거 말고는 디스크나 이런 얘기 들은 적 없고 의사쌤도 뼈 문젠 아니고 그냥 근육이 놀란 거 같다고 했었거든 ㅠㅠ?
근데 그 뒤로도 아파서 어제 한의원 가서 침 맞았는데 지금 더 아파... 아침에 바선생 때문에 놀라서 몸에 힘들어갔는데 그거 때문인 거 같기도 하고... 지금 진짜 허리도 못숙여서 다른 사람한테 허리 숙여서 인사도 못할 정도고 가만히 앉아있어도 꼬리뼈~허리쪽이 좀 아파 ㅜㅜ
한의원 가서 추나를 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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