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헬스를 진짜 오래해서 최근에 같이 헬스장 가서 상체 운동하는거 몇개 배웠는데
오늘 가서 혼자 복습해보려고 하거든??? ㅠ 근데 눈치 보여서 할 자신이없어터어어어어ㅓ 특히 트레이너들 눈에 안 띄고 싶응데 걍 알바노 하고 해도 될까 나에게 힘을줘,,
다칠 무게면 안 할텐데 핑덤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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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헬스를 진짜 오래해서 최근에 같이 헬스장 가서 상체 운동하는거 몇개 배웠는데 오늘 가서 혼자 복습해보려고 하거든??? ㅠ 근데 눈치 보여서 할 자신이없어터어어어어ㅓ 특히 트레이너들 눈에 안 띄고 싶응데 걍 알바노 하고 해도 될까 나에게 힘을줘,, 다칠 무게면 안 할텐데 핑덤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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