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쓰자면
포천 놀러갔다왔는데 셋이 1박2일로
나머지 둘은 차도없고 면허도 없어서 그냥 렌트하느니 내 차로 가자고했어.. 내가 먼저 흔쾌히 얘기하긴함
왕복 4시간정도 걸렸고 오며가며 차끌고 각자 집으로 데리러가고 데려다주고 했음( 둘집은 우리집이랑 20분정도 걸림)
근데 수고했다면서 공영주차장비 17000원정도 나온거 둘이 알아서 내주겠다는데.. 이게 맞는거야..? 나는 기름값은 아니더라도 그냥 밥먹은거랑 커피 요정도는 해주려나 내심 생각은 했었거든..
내가 많이 바라는거니ㅠㅠ 그냥 좀 속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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