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mz해봤자 그냥 몰라서 멍/청해서 폐급인거지.. 저런 엠지 가르치느니 퇴사할련다 이런 소리 들어가면서 동급 당할거 생각하면 억울함
학교나 유치원시절 다닐때는 저희 부모들 그런민원 안넣었다구요ㅜ...애가 반성문을 써도 남아서 청소를하든 일기장 검사도 다 그러려니했다구요
심지어 담임이 빡치면 11외치면 얄짤없이 애들 다 손들고 내리라는 말 전까지 계속 들어야하고..
애들이 너무 소란스러우면 빡쳐서 불끄고 눈감고 엎드리게하고.. 등등..
진심 초딩때 대걸레 만진게 더 생각날정됨
초2애들한테도 배식봉사도 당연히 시키고 애들도 불만안함..
심지어 소풍때는 쌤간식도 사다드렸고 엄마들사이에서도 민원거는 진상 엄마 누군지 소문 도는거 들은적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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