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에게 가방을 이제 그만 사라고 하였지만,
일주일 째 아른 거리다 못해 꿈에 나온 스탠드오일 브리지백 미니를 결국 구매하였다.
그래도 명품 가방에 눈 안 뜬 게 어디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