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있을 때는 한 번도 때리거나 그런 내색도 안 하셨는데
똑같이 짜증나게 하거나 찡얼대거나 할 때 아빠 안 계실때만
머리를 엄청 세게 때리셨거든
그래서 궁금해...
원래 훈육은 정말 아무도 없을 때 그것도 남편 없을 때만 해??
아빠 앞에선 절대 안 때리셨어..
밖에서는 때리고 이모들 앞에서도 때리셨던 거 같은데 티안나게 살짝씩
유독 집에 잇을 때 너무 심하게 머리 때리셨던 거 같아...
다들 그러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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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있을 때는 한 번도 때리거나 그런 내색도 안 하셨는데 똑같이 짜증나게 하거나 찡얼대거나 할 때 아빠 안 계실때만 머리를 엄청 세게 때리셨거든 그래서 궁금해... 원래 훈육은 정말 아무도 없을 때 그것도 남편 없을 때만 해?? 아빠 앞에선 절대 안 때리셨어.. 밖에서는 때리고 이모들 앞에서도 때리셨던 거 같은데 티안나게 살짝씩 유독 집에 잇을 때 너무 심하게 머리 때리셨던 거 같아... 다들 그러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