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일단 마지막으로 볼 기회는 한번있어.상대방이 무슨 유형인지 나는 모르고 살아왔고
갑자기 마음이 식었다 진지한 대화도 없이 통보를 받았어.
그래서 막찾아보니까 불안+회피 형이더라고
항상 갈등이있으면 나는 대화로풀려고 진지한대화를 하려하는데 그때마다 너무힘들어하고 그래서 내가 마지막엔 미안하다 넘어가자 하는 형태
자기합리화는 엄청하는데 나하테는 이성관리 뭐 엄청남
아무튼 나는 안정형이긴해
이제 회피형이 어떤식인지아는데 솔직히 말해서 감싸주고싶어 나는
내가 오해하고 진짜 맘식었어도 마지막 말일수도있으니까 전달하고 싶어서 그런데 봐줄사람
불편한 일이 생길때 피하고 숨는거 너 잘못 아니야.
무서운거 나도 알아 괜찮아 다 괜찮아
나는 떠나는게 아니라 조용히 기다리고있을게
상처만 많이 받지마
이렇게 쓸건데 어때..? 회피형들입장에서 자기 속내들켜서 더 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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