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가족중에 혼자 기독교인
나머지 가족들은 무교
남편도 무교
나: 무교이긴 하나
집안에 스님들이 많은 매우 불교적인 집안
남편 이름 절 연등에 걸려있음
( 남편 왈 : 오 엄마가 알면 기함하실듯 )
(그러면서 연등 다는거 좋아함)
어머님은 우리집 불교 집안인거 모르고계심
일부러 말 안함
가끔 나한테 '교회나가라~ 교회 좋다~' 하고 영업하시는데
오 음 그렇군요 음 오호 (절대로 긍정반응은 안함)
이러고 딴 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ㅋ ㅠ
가끔 창과 방패 같아서 너무 웃김....
절대로 영업당하지 않는자와 끝까지 영업하려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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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