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또 주식이 한창 유행했었는데 그때 친구가 사래서 7만 전자 2주 삼
1년에 한 번 열어볼까 말까 해서 4만까지 내려갔던 것도 몰랐을 정도라 주식을 한다고 할 수가 없음
근데 지금은 현실도 여기도 x도 온갖 곳이 다 주식 얘기라 모를 수가 없는데
올라도 내가 뭐랬냐, 내려도 내가 뭐랬냐
오르면 패닉셀을 왜 하냐, 내리면 역시 사이버머니다
하면서 글 분위기 훅훅 바뀌고 서로 이해 못하고 까내리는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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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또 주식이 한창 유행했었는데 그때 친구가 사래서 7만 전자 2주 삼 1년에 한 번 열어볼까 말까 해서 4만까지 내려갔던 것도 몰랐을 정도라 주식을 한다고 할 수가 없음 근데 지금은 현실도 여기도 x도 온갖 곳이 다 주식 얘기라 모를 수가 없는데 올라도 내가 뭐랬냐, 내려도 내가 뭐랬냐 오르면 패닉셀을 왜 하냐, 내리면 역시 사이버머니다 하면서 글 분위기 훅훅 바뀌고 서로 이해 못하고 까내리는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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