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갈라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중간관리자로 일하면서 느끼는 특징이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서 그런지 까라면 깐다고 해야하나?
싫은 내색은 보여도 어쨌든 반박 없이 수용하거든
“네? 네…” 이런 느낌
근데 나이불문 여자들은
“제가 왜 해야돼요?” 이런식으로 일단 들이박고보는 느낌이랄까
결국 상사가 시키는거니까 하긴 하는데 부당하다고 느끼니 핸들링하기가 굉장히 힘듬…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그렇다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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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갈라치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중간관리자로 일하면서 느끼는 특징이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서 그런지 까라면 깐다고 해야하나? 싫은 내색은 보여도 어쨌든 반박 없이 수용하거든 “네? 네…” 이런 느낌 근데 나이불문 여자들은 “제가 왜 해야돼요?” 이런식으로 일단 들이박고보는 느낌이랄까 결국 상사가 시키는거니까 하긴 하는데 부당하다고 느끼니 핸들링하기가 굉장히 힘듬…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대게는 그렇다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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