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 이혼하셔서 사실상 엄마아빠 각각ㄱ 연끊음..
아빠는 본인이 더이상 나 안보고싶다고 연락하지말랫고
엄마는 내가 결혼얘기하고 모아둔돈잇다니까 넌 왜모아둔돈을 몇십년간을 같이산 엄마한테 비밀로했냐면서 그렇게 엄마한테 쓸 돈이 아깝냐함.. 예전에도 나한테 몇번 그랬지만 양육비 2억 이상을 요구했고 내 회사에 찾아와서 나에대해 고발할거라했음.
엄마는 그나마 아빠랑 이혼하고나서도 내가 독립하기전까지 같이살긴했어..당연히 학비, 용돈 내가 다 벌고 장학금받았음.. 지원은 한달에 많이받으면 10만원받는정도?
신혼집하게되면 내가 대출받아 살 것 같은데 여기서 엄마랑 연락다시하면 내가집살때 "너는 내가 집 없어서 월세내고있을때 니가 살 집은 있었냐" 라고할것같아서..
일단 몇개월간 연락 안받고 차단중인데... 연끊어도괜찮겠지?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사정알고 괜찮다곤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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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원작이랑 김무열 그림체 완전 반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