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손님 온대서 청소해야하는 상황이란 가정
일반인: 손님오기 하루 전, “음 귀찮다 허기싫어~~ 좀만 쉬었다가 있다가 해야지 히히 유툽 재밌다 낄낄~“ 하고 함
Adhd: 벌써 손님오기 1시간 전이라 꼭 해야하는거 알음, 하고싶음 근데 몸이 안움직임 '아 해야 하는데, 왜 난 쓰레기지? 당장 일어나!!!, 제발 움직여!!, 씻고 이거 하고 저거 해야 하는데, 아냐 시작하면 분명 망할 거야, 순서가 어떻게 되더라?' 마치 사이드 브레이크 채워진 자동차처럼
여기서 고기능이면 30분쯤에 긴급상황 도파민 팍 돌아서 한시간 걸릴거 40분만에 청소를 끝냄(손님은 이유도 모른채 밖에서 5분 기다림)
저기능이면 약속 파투내거나 지저붕한 상태의 집에 그냥 손님을 들이고 인간관계가 망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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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후🔞) 현재 심하게 갈린다는 몸 프레임.JPG